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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07 00:28 조회 720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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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가 3일 경기도 양평 ‘어메이징 아웃사이더 아트센터’에서 열린 정은혜 작가의 개인전 ‘은혜로운 명화전’을 찾아 정 작가와 작품을 함께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배우 한지민씨의 쌍둥이 언니 영희 역할을 맡아 주목받은 발달장애인 정은혜 작가의 전시를 관람하고 “발달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하고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3일 오후 정 작가의 전시 ‘은혜로운 명화전’을 관람하기 위해 경기도 양평 ‘어메이징 아웃사이더 아트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자립 지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 관련 내용 릴플레이야마토 다. 정 작가를 비롯해 조영남·박종선·이찬우·김나연 작가와 이들의 어머니들이 함께했다.
김 여사는 전시 관람을 마친 후 이어진 차담회에서 발달장애인 예술노동자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느낀 어려움과 보람에 관해 들었다. 김 여사는 “계속 그림만 그리면 지겹지 않으냐”고 묻자, 작가들은 “하루 종일 그려도 행복하다” “왕복 5시간 통근이 힘들어도 관련 내용 황금성플레이설치 자료 그림을 그리는 시간만큼은 즐겁다”고 답했다.
또한 작가들의 부모들은 자녀를 지원하면서 겪은 어려움과 경험에 관해 이야기했다. 이들은 “그림은 이들에게 세상과 소통하는 창구이며, 예술노동을 거쳐 무용한 존재가 아니라 생산적 존재가 된다”며 예술노동을 지원하는 공공일자리 제도가 지속해서 확대되기를 희망했다.
김 여사는 이에 바다이야기사례야마토플레이 “어려움 속에서도 예술로 세상과 소통하며 자신의 길을 개척해 가는 여러분의 용기와 열정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발달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하고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방송을 거쳐 정은혜·조영남 작가의 연애와 결혼을 보며 깊은 울림을 받았다”며 “오늘 나눈 이야기들이 더 많은 국민에게 전달돼 발 모바일용야마토 달장애인 인식 개선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 여사는 센터 소속 작가들의 작품과 정 작가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팝업북을 관람하고, 굿즈샵에서 상품을 구매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전은수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거쳐 “이번 방문은 정부 국정과제인 ‘장애인 삶의 질 향상과 기본적 권리 보장’과 연계해, 발달장애 바다이야기합법 관련 내용 인 맞춤형 지원 확대와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 책임제’ 강화에 대한 정책적 관심과 실행 의지를 재점검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신형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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