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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15 08:23 조회 623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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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중앙플러스 ‘실록 윤석열 시대’
「 윤석열 정권 1060일 동안 용산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던 걸까요? 특검팀 수사와 재판이 끝날 몇 년 뒤에나 궁금증을 풀 수 있을까요? 법적 판단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공소장과 판결문에 담기지 않을 내용들은 그냥 묻히는 걸까요?
이런 의문에 천착한 더중앙플러스는 지난 정권 당시 용산·여의도 및 그 주변에서 활약 또는 암약했던 핵심 공선(公線)·비선(秘線) 인사 수십명을 직접 만나 생생한 증언을 들었습니다.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윤석열·김건희 공동정권의 실체를 공개하는 편입니다. 」
「 김건희와 ‘도사’들 」
" 선생님! 저한테 그거 좀 줘보세요. " 윤석열·김건희 부부와 인연이 있는 A는 두 바다이야기플레이페이지 사람과의 관계가 어느 정도 깊어졌을 때 김건희 여사가 던진 말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이하 경칭 생략) 느닷없는 김건희의 요구에 A가 반문했다. " 그거요? 뭘 말씀하시는 건지? " 김건희의 답은 의외였다. " 생년월일이요. " " 생년월일이요? 왜요? " 놀란 A에게 김건희는 아무렇지도 않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사주 좀 보려고요. " 실록 관련 내용 바다신2릴플레이 윤석열 시대 취재팀(이하 실록팀)과 만난 A가 당시를 회고했다. " 나한테 사주 보게 생년월일생시(生年月日生時)를 달라고 하더라고. 우리가 그 때 처음 본 것도 아니었고, 서로 오래 알고 지내던 상황이었어. ‘내가 자기들과 본격적으로 , 깊게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 알아보려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퍼뜩 들더라고. 그렇다 하더라도 사주로 그런 걸 관련 내용 바다이야기무상머니 판단한다? 내가 기분이 확 나빠져서 안 알려줬어. " ‘김건희가 사람을 쓸 때 사주를 본 뒤에 결정한다’는 루머가 헛소문만은 아님을 조금이나마 뒷받침해주는 증언이다.
「 “무당이 나 못 봐, 내가 더 잘 봐.”...‘영(靈)적’인간 김건희 」
윤석열 부부의 주변인들은 “김건희가 윤석열보다 무속에 대한 관심이 더 컸다” 관련 내용 야마토플레이 고 입을 모은다. 김건희 스스로 ‘영적 영역’에 대한 관심이 크다는 사실을 인정하기도 했다. ‘7시간 녹취록’에는 다음과 같은 대목이 등장한다.
MBC는 2022년 1월 16일 윤석열 당시 국민의힘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 여사의 이른바 '7시간 녹취록' 주요 내용을 보도 관련 내용 릴짱릴플레이 했다. 서울역에 비치된 TV에서 해당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다. 뉴스1
" 웬만한 무당이 저 못 봐요. 제가 더 잘 봐요. 웬만한 무당 제가 봐줘요. 제가 무당을 가서 점 보는 이런 게 아니라, 제가 무당을 더 잘 봐요. (중략) 우리 남편도 그런 약간 영적인 끼가 있거든요. 저랑 그게 연결이 된 거야. " 그는 7시간 통화 상대방인 이명수 서울의소리 기자의 관상과 손금을 봐주기도 했다. 김건희는 이명수가 찍어보낸 얼굴과 손금 사진을 본 뒤 다음과 같이 말했다. " 명수씨는 여자 복이 없어요. 되게 외로운 사람인데. 우리 둘만의 비밀이야. (중략) 손금에는 환멸 선이 딱 떴어요. " 때로는 ‘무속 심취론’을 부인하기도 했다. 그의 관심사는 어디까지나 ‘무속’이 아니라 ‘영적인 영역’이라고 강조하면서다. " 내가 되게 영적인 사람이라 그런 시간에 난 차라리 책 읽고 차라리 도사들하고 같이 얘기하면서 ‘삶은 무엇인가’ 이런 얘기를 하는 걸 좋아하지.(김) " " 누나 구약성경 다 외워? 진짜?(이)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022년 12월 25일 서울 성북구 영암교회에서 성탄절 예배를 드리고 있다. 사진 대통령실
" 나는 굿 같은 거는 단 한 번도, 내 인생에 우리 남편하고 나는 그런 걸 해본 적이 없어. 그런 거 제일 싫어해. 나는 성경 공부 되게 오래 했어.(김) " " 진짜요?(이) " " 불교도 공부 많이 해서. 종교에 다 관심이 많아요.(김) "
김건희 여사가 2022년 4월 26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를 방문해 전 조계종 총무원장인 자승 스님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건희 여사 측 제공
「 기자에 텔레그램 보낸 김건희 」
기자에게도 ‘김건희와 무속’에 대한 선연한 기억이 있다.
" 어? 김건희? " 20대 대선이 채 한 달도 남지 않았던 2022년 2월 16일, 기자의 텔레그램 메신저가 착신음을 발했다. 메시지를 보낸 이는 놀랍게도 김건희였다. 이른바 ‘7시간 녹취록’ 폭로 후 두문불출하던 그였다. 그랬던 그가 갑자기 보낸 메시지는 그럴 정도로 화급을 다툴 일이었을까.
" 윤석열은 악어상이다. 악어는 권력은 강한데 귀함이 없다… " 다급하게 메시지를 확인한 기자는 충격적인 내용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 이어지는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URL 링크를 복사해 주소창에 붙여넣으세요.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9087
■ ‘실록 윤석열 시대’ 또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슬리퍼 신고 나타난 김건희…폴란드 호텔방서 충격 사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7006
尹, 그 유명 여배우도 마다했다…“김건희 고단수” 혀 내두른 사연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7957
“석열이 이혼시켜, 꼭 해야 해!” 김건희 ‘소록도 유배작전’ 전말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9910
“여기가 누구 나와바리라고?” 이준석과 치맥, 尹은 경악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1865
“니가 뭔데! 내가 대통령이야!” 尹 폭언, 공동정부 끝장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69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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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에게도 ‘김건희와 무속’에 대한 선연한 기억이 있다.
" 어? 김건희? " 20대 대선이 채 한 달도 남지 않았던 2022년 2월 16일, 기자의 텔레그램 메신저가 착신음을 발했다. 메시지를 보낸 이는 놀랍게도 김건희였다. 이른바 ‘7시간 녹취록’ 폭로 후 두문불출하던 그였다. 그랬던 그가 갑자기 보낸 메시지는 그럴 정도로 화급을 다툴 일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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